우리 팀
순서를 지키는 배관팀입니다
일산하수구는 접수만 받아 아무에게나 넘기는 콜센터가 아닙니다. 전화에서 들은 증상·건물 유형·동이 현장에 가는 기술자에게 그대로 전달되고, 그에 맞는 장비를 준비해 갑니다. 통화에서 손님이 지금 할 것을 먼저 안내하고 원인 후보를 좁혀 두기 때문에, 현장에서 헤매는 시간이 짧고 같은 설명을 두 번 하실 일도 없습니다.
일산은 1992년 입주를 시작한 1기 신도시가 30년을 넘긴 곳이고, 그 옆에 라페스타·킨텍스 상권, 백석·탄현의 원룸과 오피스텔, 풍동·식사·덕이의 신축 단지, 고봉·가좌의 농원과 창고가 함께 있습니다. 세대 안인지 공용관인지, 사용 막힘인지 하자인지 — 이 구분이 정확해야 비용도 책임도 바르게 정리됩니다. 저희가 모든 안내를 "지금 → 도착해서 → 끝난 뒤" 세 단계로 쓰는 이유입니다.
2대째 설비 가업의 현장 경험 위에 국가기술자격(온수온돌기능사·에너지관리기능사)을 갖춘 팀이 상담부터 시공까지 맡습니다.
기본 정보
- 브랜드 일산하수구 (일산하수구.com)
- 상호 가까운설비
- 대표 안광호
- 국가기술자격 온수온돌기능사 · 에너지관리기능사
- 접수 24시간 연중무휴 접수
- 전화 010-8119-3330
- 권역 고양시 일산동구 · 일산서구 23개 동 + 덕양구 인접권
네 가지 원칙
작업 전 금액 확정
원인 확인 → 금액 확정 → 동의 → 작업. 범위가 달라지면 진행 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다시 동의를 받습니다.
손님이 할 것부터
전화에서 지금 할 것과 하지 말 것을 먼저 안내합니다. 물 사용을 멈추는 것만으로도 피해가 줄어듭니다.
과잉 권유 없음
큰 작업을 권할 때는 관 상태를 보여드립니다. 근거 없이 교체·세척을 권하지 않습니다.
끝난 뒤까지 안내
결과를 함께 확인하고, 요청하시면 기록을 드리고, 다음 번 같은 신호가 보이면 언제 부르실지 알려드립니다.
일산 전역을 다니며 익힌 것
1기 신도시 단지는 세대·공용 구분이, 상권은 그리스트랩과 영업시간이, 원룸은 세입자·건물주 경계가, 신축은 하자 구분이 일의 중심입니다. 동별 사정은 동별 안내에, 무대별 사정은 장면별에, 짧게 읽을 것은 짧은 글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금 물 사용을 멈추고 전화 주세요.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부터 안내드리고, 금액은 현장에서 작업 전에 확정합니다.
전화 접수 — 010-8119-3330
